미치노쿠공원은 센다이시와 야마가타시를 연결하는 국도 286번 선 상에 위치하며 센다이시와 야마가타시의 정중앙에 위치하여 이 두 곳에서 이곳까지는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.
국영 미치노쿠모리노호반공원

시간의 광장

일찌기 동북지방을 중심지로 삼았던 죠몽문화의 토기무늬를 모티프로 하여 “혼돈 속에서 탄생한 생명의 근원과 미래로 강하게 성장하는 유구한 시간의 흐름”을 컨셉으로 한 거석광장입니다.
63개의 거석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홋카이도 루모이산의 진짜 암모나이트의 화석(6500 만년 전으로 추정)이 자리잡고 있습니다.
생명의 근원(암모나이트), 인간생명의 전개(유리구슬의 형태로 만들어진 소용돌이), 인간의 약동감(거석)을 표현하고 있습니다.